비트코인 100K 매도벽의 진실, 세력들의 허매도 전략

📌반전

ExitPump가 오더플로우를 통해 추세 반전을 쉽게 포착하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가격이 펌핑된 직후 현물 누적거래량델타이 하락하기 시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누군가 공격적으로 현물을 매도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여기에 더해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역프 상태로 전환되며 그 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기관들이 매도세에 가담하고 있다는 또 다른 약세 신호입니다. 현물 시장에서 물량을 던지니 가격이 버티지 못하고 밀리는 그림이죠.

흥미로운 점은 미결제약정은 오히려 급증했다는 사실입니다. 새로운 롱과 숏 포지션이 대거 진입했다는 뜻인데, 강력한 현물 매도세 때문에 가격은 반전되었습니다. 결국 뒤늦게 들어온 신규 롱 포지션들은 물려버리고 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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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벽

Material Indicators가 파이어차트를 통해 비트코인 100K 구간에 무려 1억 1,100만 달러 규모의 매도 유동성이 쌓여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차트 상단에 선명하게 그어진 저 붉은 선이 보이실 겁니다.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10만 달러라는 상징적인 구간에 엄청난 물량이 가로막고 있으니 숨이 턱 막힐 수밖에 없는 광경입니다. 하지만 분석가는 이 거대한 매도 주문이 실제로 체결될 의도가 전혀 없다고 단언합니다.

즉, 팔기 위해 내놓은 물량이 아니라 가격 상승을 막기 위해 일부러 보여주기식으로 쌓아둔 ‘가짜 매도 벽’이라는 겁니다. 이 유동성의 목적은 오로지 비트코인 가격을 억누르기 위함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비트코인 가격을 50주 이동평균선(SMA) 아래로 묶어두고, 연말(Yearly Close) 전에 돌파가 일어날 확률을 낮추려는 의도라고 분석했습니다. 세력들은 연말까지 시장을 자신들의 통제하에 두고 싶어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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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리테일

한편 Milk Road가 이더리움 시장의 충격적인 손바뀜 현상을 포착했습니다. 지난 12월 26일 이후 대형 이더리움 보유자들이 무려 12만 ETH, 달러로는 3억 5천만 달러어치를 쓸어 담았다는 소식입니다.

데이터를 보면 1,000 ETH 이상을 보유한 고래 주소가 현재 전체 공급량의 약 70%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 비율은 2024년 말부터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죠. 차트의 보라색 선이 치솟는 동안 개미들의 물량은 곤두박질쳤죠.

이는 스마트머니가 다음 상승장을 확신하고 물량을 독점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시장은 지금 이들의 기대를 가격에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개미가 떠나고 고래가 채운 자리는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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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돈불기

Crypto Aman은 “머니 프린터가 돌아간다”며 미 연준이 시장에 259억 5천만 달러, 한화로 약 36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긴급 수혈했다고 전했습니다.

유동성 부족은 자산 시장의 가장 큰 적이었는데, 연준이 직접 나서서 지속적으로 돈을 풀고있습니다. 게임의 판도가 완전히 바뀌고 있다는 뜻이죠. 수도꼭지를 틀었으니 점점 메말랐던 시장에 돈이 돌 겁니다.

역사적으로 연준이 돈을 풀 때 비트코인은 항상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며 폭등해왔습니다. 경제 위기를 막기 위해 푼 돈은 결국 돌고 돌아 지구상에서 가장 희소한 자산인 비트코인으로 흘러들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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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데자뷔

Benjamin Cowen은 현재의 지루한 비트코인 움직임에 지친 투자자들을 위해 2019년 차트를 가져왔습니다. 만약 지금 시장이 너무 재미없고 답답하다면, 2019년 당시의 느낌과 정확히 같다는 겁니다.

당시 비트코인은 6월에 고점을 찍고 양적긴축(QT)이 8월에 끝나기 전까지 천천히 우하향하는 추세를 그렸습니다. 차트를 보면 파란색 선인 2019년과 빨간색 선인 현재의 흐름이 묘하게 겹쳐 보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번 하락이 2017년이나 2021년처럼 광기 어린 상승 끝에 찾아온 맹렬한 하락과는 성격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급격한 붕괴가 아니라 천천히 힘을 빼는 조정이라는 분석입니다.

많은 사람이 이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고 떠나지만, 역설적으로 폭락장이 아니라는 사실에 안도해야 합니다. 유포리아 없는 고점이었기에 떨어지는 폭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의 하락은 거시 경제의 흐름에 맞춘 숨 고르기입니다.

#비트코인2019 #BenjaminCowen #지루한장세 #QT종료


Material Indicators는 파이어차트를 통해 비트코인 100K 매도벽이 무려 1억 1,100만 달러 규모로 쌓여 있음을 공개했습니다. 차트 상단에 선명하게 그어진 붉은 선은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심리적 압박을 줍니다. 하지만 분석가는 이 비트코인 100K 매도벽이 실제로 체결될 의도가 없는 허수 주문이라고 단언합니다.

세력들이 비트코인 100K 매도벽을 쌓은 진짜 이유는 가격 상승을 막기 위한 ‘보여주기식’ 전략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가격을 50주 이동평균선 아래로 묶어두고 연말 전에 돌파가 일어날 확률을 낮추려는 의도입니다. 즉, 비트코인 100K 매도벽은 시장을 통제하려는 세력들의 치밀한 계산이 깔린 가짜 유동성입니다.

투자자들은 눈앞에 보이는 비트코인 100K 매도벽에 겁을 먹고 매수를 주저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이 허매도라는 것을 안다면 오히려 기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세력들은 연말까지 시장을 자신들의 통제하에 두고 싶어 하며, 비트코인 100K 매도벽은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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